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후변화협약대책특위' 설치 제의...한나라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나라당은 12일 기후변화협약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국회내에 ''기후변화대책특위''를 설치하자고 여당에 제의하는 한편, 당내에도 관련 특위를 구성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최근 미국 등 선진국들이 기후변화협약에 따라 한국의 배출가스 의무규제를 조기에 시행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회 차원에서 적극 대처할 필요가 있다며 이처럼 결정했다.

    한나라당은 또 국회 남북관계특위, 재해대책특위, 월드컵 지원특위, 미래전략특위등을 조속히 구성하자고 여당측에 제의했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탈팡 후 과소비 줄었다" 최민희, 의원실 쿠팡 이용 뉴스에 발끈

      탈팡을 선언한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의원실에서 쿠팡 배송을 이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악의적 가짜뉴스"라고 반발했다.최 의원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을 통해 "한 언론사 기자가 유튜브...

    2. 2

      장동혁 "이준석 野 대표 회담 제안, 무조건 수용…조국 결단하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야당 대표 연석회담' 제안에 "조건 없이 수용한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신속한 특검법 입법을 위해 야당이 함께 힘을 모으자는 ...

    3. 3

      "한동훈, 김어준이나 하는 음모론"…장예찬 '원색 비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있었다는 취지로 주장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원색적인 공격에 나섰다.장 부원장은 지난 10일 페이스북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