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아토스, 다임러크라이슬러 판매망통해 멕시코에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의 경차 아토스가 다임러크라이슬러 판매망을 통해 멕시코에 수출된다.

    현대차는 12일 다임러 멕시코 현지법인을 통해 아토스를 연간 3만5천대 규모로 멕시코에 수출하는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최종 합의가 이뤄지면 이달내에 정식 계약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토스는 완성차 형태로 국내에서 생산된후 다임러 계열의 닷지 브랜드로 멕시코에 선적될 예정이다.

    문희수 기자 mh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자주' 품은 신세계까사 "올해 연매출 5000억"

      신세계까사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부문 ‘자주’의 영업을 양수했다고 8일 밝혔다. 사업 영역을 ‘공간’에서 ‘생활’ 전반으로 확장하며...

    2. 2

      기후변화 대응 평가 최고등급 받은 신발 제조사는?

      신발 제조기업 창신이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의 2025년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

    3. 3

      "석유보다 금"…어수선한 세상에는 "안전자산에 베팅하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전격 공습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불확실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통상 산유국에 대한 군사 개입은 유가 급등으로 이어지지만, 이번에는 오히려 안전자산인 금의 가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