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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린더] 10일 (월) ~ 16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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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월)>

    <> 경제.과학

    *재경부,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대책 추진방향 및 과제 발표
    *이헌재 재경부장관,노사정위원회(오전10시30분,하나증권)
    *통계청,세계 및 한국의 인구현황 발표
    *국무회의,정부혁신추진위원회 설치안 의결
    *공정위,부실기업 M&A의 경쟁제한성 사전 검토방안
    *한은,에너지 절약에 의한 수입절감 효과 분석
    *특허청,특허법조약(PLT) 설명회(오후 2시,한국과학기술회관)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시상식(오전 11시30분,과기부 상황실)
    *전경련,금융권의 잠재부실 채권규모와 2차 금융조정방향 자료발표

    <> 정치.외교

    *브라질 국회의원단 방한(10~14일)
    *한,영 경제협의회 개최(10~11일,런던)

    <> 사회.문화.스포츠

    *환경부,환경벤처협회지원협약 체결식(오전 11시,프라자호텔)

    <> 국제

    *일본,5월 핵심기계주문액 발표
    *미국,5월 소비자신용 발표

    <11일(화)>

    <> 경제.과학

    *기획예산처,증명 민원서류 감축 중간점검 결과 발표
    *산자부,새천년 기술혁신전략 민.관 대토론회(오후2시 대한상의)
    *산자부, e비즈니스 인력 사이버 채용박람회 성과발표
    *공정위,음.식료품 표준하도급 기본계획서 제정
    *인터넷MBC 개국식(오후 7시,힐튼호텔 컨벤션센터)
    *GNG네트웍스 IDC개관식(오전 11시,분당 야탑동 GNG네트웍스)
    *전경련,기업간 전자상거래 표준화현황과 추진방향 자료발표

    <> 정치.외교

    *샬감 리비아 외무장관 방한(11~14일)
    *국회,정치분야에 대한 대정부질의(오전10시)

    <> 사회.문화.스포츠

    *보건복지정보화추진분과위원회(오후 2시,복지부 대회의실)
    *환경부-농협중앙회기부금 전달식(정오,프레스센터)
    *발전소 환경영향평가단위기술전문가그룹 세미나(오전 10시,한전 본사)

    <> 국제

    *미국,5월 도매매출 발표

    <12일(수)>

    <> 경제.과학

    *한은,6월중 수출입 물가동향 발표
    *관세청,"수출자동통관제"시행 발표
    *중소기업특별위원회,서울지역 중소기업인대회(오후 2시,대한상공회의소)
    *특허청,제11차 APEC 지재권전문가회의(14일까지,제주 롯데호텔)
    *중소기업진흥공단,2000 부산벤처 플라자(오전 10시,부산시청)
    *기업정보화포럼2000(오전 9시,아셈빌딩 컨벤션센터)
    *공기업 정보화추진 간담회(오후 5시30분,아셈빌딩 컨벤션센터)
    *전경련,하이벤 외자유치 프로그램 서비스 개시 자료발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벤처기업 국제화전략 워크샵개최(오후 1시30분,국제회의실)

    <> 정치.외교

    *국회,통일.외교.안보분야에 관한 대정부 질의(오전10시)

    <> 사회.문화.스포츠

    *인삼수출확대회의(오후 2시,농림부 차관실)
    *한국식품영양학과 교수협의회 세미나(오후 4시,서울교육문화회관)

    <> 국제

    *미국,석유가스재고량 발표
    *영국,3~5월평균소득 발표
    *영국,6월 실업률 발표

    <13일(목)>

    <> 경제.과학

    *산자부,사이버 무역연수원 개원
    *산자부,전자산업 전략기술개발사업 공동 워크숍(14일까지 강원도 원주)
    *공정위,인터넷 쇼핑몰에서의 소비자 피해에 대한 대책 발표
    *금감원,2000년 상반기중 외국인 투자동향 발표
    *관세청,전자상거래에 의한 통관실적 통계발표
    *한은,2.4분기중 외환시장 동향 발표
    *한은,제조업의 금융비용 부담 변화 발표
    *중소기업진흥공단,중소기업 ISO9000실무 연수(오전 9시30분,창원시 경남무역회관)
    *국가과학기술위원회(오전 10시,청와대)
    *한국화학연구소에서 정밀화학 시제품 생산시설 개방운영 발표(오전 11시,과기부 기자실)
    *전경련,인터넥서스 기업인 하계 비즈니스 영어해외연수 안내 자료발표

    <> 정치.외교

    *국가과학기술위원회(오전 10시,청와대)
    *차관회의(오후2시,국무회의실)
    *제2차 한,러 환경공동위 개최(13~14일,서울)

    <> 사회.문화.스포츠

    *국민연금기금운용실무평가위원회 회의(오전 10시,보건복지부 대회의실)
    *영산강 물관리대책 공청회(오후2시,광주시 상공회의소)

    <> 국제

    *미국,6월 수입수출물가 발표

    <14일(금)>

    <> 경제.과학

    *산자부,에너지절약 자발적협약 추진성과 평가 발표
    *공정위,부동산중개업소 단체 등에 대한 시정조치 발표
    *금감원,2000년 상반기중 직접자금조달실적 발표
    *중소기업청,이달의 벤처기업인상 시상식(오전 11시,과천 서울중기청)
    *과기부,실국장 정책간담회(오전 8시30분,차관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외국인 직접투자 유치확대방안 워크샵 개최(14일까지,수안보 상록호텔)

    <> 사회.문화.스포츠

    *제주공항 신화물터미널 개관식(오전 11시)
    *제9회 서울국제복지산업전(오전 10시,COEX)
    *한강수계관리위원회(오후 3시,환경부)
    *환경친화적인 남북경협을 위한 토론회(오후 2시,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 국제

    *미국,6월 산업생산.생산자가격지수.소매매출 발표

    <15일(토)>

    <> 경제.과학

    *안정남 국세청장,미국 로스 엔젤레스 현지진출 기업대표와 세정간담회(현지시각 14일 오후 7시30분)
    *산자부,부품.소재 기술상 제정 발표

    <> 사회.문화.스포츠

    *문화부,새로운 예술모색 워크샵(오후 2시,강릉)
    *한여름밤의 꿈-재즈와 포크의 향연(오후10시10분,정동극장)
    *고윤경 바이올린 독주회(오후3시,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연극 "엄마집에 도둑들었네"(31일까지,인간소극장)
    *덕수궁 열린 미술마당 및 가족음악 축제(오후 1시,덕수궁 중화전)
    *삼성fn.com2000프로야구:LG-한화(잠실)롯데-삼성(사직)현대-해태(수원)SK-두산(인천)

    <16일(일)>

    <> 경제.과학

    *기획예산처,천연가스 시내버스 보급사업 점검결과 및 개선방안 안내

    <> 사회.문화.스포츠

    *연극 "말리나"(23일까지,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베네치아의 뱃노래(오후3시,아트선재센터)
    *푸른소나무합창단 정기연주회(오후3시,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삼성fn.com2000프로야구:LG-한화(잠실)롯데-삼성(사직)현대-해태(수원)SK-두산(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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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신한금융-한국은행 디지털 금융 협약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은행이 1일 서울 한은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혁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은 총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한금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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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가들 "호르무즈 해협 통행 상당히 회복돼야 종전 의미있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2~3주안에 종식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전쟁 종식에 대한 낙관론이 미국,아시아,유럽 등 글로벌 증시의 반등을 가져왔다.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의 통행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회복되는 시점이 언제가 될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호르무즈의 해협의 운송이 빠른 시일내 해결되지 않으면 고유가 장기화의 대가를 주로 동아시아 국가들이 치루게 될 것으로 우려된다. 종전에 대한 기대로 1일(현지시간) MSCI 아시아 태평양 지수는 최대 5.2% 상승하며 트럼프의 상호관세가 발표된 2025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럽 증시도 급등해 스톡스 유럽 600지수는 최대 2.5% 상승했다. 미국 증시는 31일 오후장에서 급등세를 보인데 이어 1일도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시장의 반등을 저해할 수 있는 요인들이 여전히 남아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우선 유가 하락의 관건인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이 언제 의미있는 수준으로 회복될 지 불확실하다. 이란은 이 날도 여전히 '트럼프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근거로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 날 브렌트유 가격은 유럽 시장에서 일주일 만에 처음으로 장중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그럼에도 전쟁전보다 여전히 37% 가량 높은 수준이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브렌트유 선물 곡선을 기준으로 시장은 향후 1년간 유가가 배럴당 평균 약 85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하루 전날에만 해도 1년간 유가 전망치가 약 70달러 였는데 20% 가까이 높아졌다. 원유 선물 가격은 향후 몇 달간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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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전쟁 수혜' 러시아…석유·LNG·알루미늄·비료 문의 쇄도

      이란 전쟁에 따른 최대의 수혜국은 러시아가 될 전망이다. 러시아는 이미 원유 판매로 수십억 달러의 추가 수입을 올린데 이어 액화천연가스(LNG)와 곡물, 알루미늄, 질소 및 요소 비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방국들의 수요가 몰리고 있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러시아의 우랄산 원유 가격도 급등했다. 아르거스 미디어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주말 러시아 서부 항구에서 적재된 우랄산 원유는 배럴당 평균 93.40달러를 기록했다.국제 수요 몰리며 러시아 우랄산 원유도 가격 급등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기 일주일 전인 2월 21일만 해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서방의 제재로 석유 수입이 하락하자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조정했다. 또 국가 예산 편성의 기준이 되는 유가를 배럴당 45~50달러선으로 책정하는 것을 검토중이었다. 원유뿐만이 아니다. 러시아의 가스, 곡물, 알루미늄, 비료 등 다양한 원자재에 전세계 수요가 몰리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원유뿐만이 아니라 알루미늄, 액화천연가스, 일부 비료의 중요한 수송로도 이용됐기 때문에, 이들 원자재도 동시에 공급이 중단됐기 때문이다. 분쟁 발발 이후 알루미늄은 12%, 요소는 거의 75% 가까이 올랐다.미국도 자국의 이란 공격으로 전세계 에너지 공급대란이 초래되자, 해상에서 운송되는 모스크바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한시적으로 완화했다. 러시아 LNG를 둘러싸고, 아시아와 유럽 등 여러 나라가 경쟁하면서 가격이 상승한데 따른 러시아의 이득은 덤이다. 카네기 러시아-유라시아 센터 소장인 알렉산더 가부예프는 “이란 전쟁이 없었다면 러시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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