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성, 한국/현대투신서 15억원 유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성인터내셔날(대표 장수영)은 한국투자신탁과 현대투자신탁으로부터 액면가(주당 5천원)의 8배로 15억원을 투자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유치한 자금은 PC용 공기청정기 등 신제품을 개발하고 생산설비를 늘리는 데 쓸 예정이다.

    일성인터내셔날은 각도조절이 자유로운 자외선 차단모자를 앞세워 올 상반기중 매출 30억원,경상이익 7억5천만원을 올렸다.

    특히 일본 미국 등 해외 시장의 반응이 좋아 수출 비중이 60%를 차지했다.

    또 하반기부터 국내 대형 컴퓨터 제조업체와 손잡고 PC본체 및 스피커용 공기청정기를 본격 시판한다.

    이 회사는 올해 매출 1백15억원,경상이익 33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02)568-6791

    < 정한영 기자 chy@hankyung.com >

    ADVERTISEMENT

    1. 1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2. 2

      뉴욕증시,'AI 혁신 히스테리'에 나스닥 1.2%↓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포함한 기술주들이 초반 매도세를 보이며 하락으로 출발했다.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모...

    3. 3

      "이란,군사 훈련으로 호르무즈 해협 부분 폐쇄"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세계 석유 수송의 3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폐쇄했다고 이란 국영 언론이 보도했다.  핵심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이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