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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섬 통합법인 설립...Sk케미칼.삼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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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케미칼과 삼양사가 오는 7월3일 화섬사업 통합법인 설립 조인식을 갖고 국내 최초의 민간 자율의 통합법인 설립을 발표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폴리에스터 장섬유 와 단섬유 사업을 분리, 별도법인으로 통합하고 양사가 동등한 비율의 지분을 갖기로 합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양사는 이미 이달 초 통합에 필요한 자산실사를 마친 상태다.

    이들 두 회사는 워크아웃을 신청한 새한에 대한 채권단 실사가 끝나는대로 채권단과 새한의 화섬부문도 통합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성택 기자 idnt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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