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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속락 또 연중 최저 .. 株價는 2P올라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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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주가지수가 닷새째 상승 행진을 펼쳤다.

    반면 코스닥시장은 나스닥 약세의 영향으로 하락세로 마감됐다.

    시중금리는 7개월만의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30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32포인트 상승한 821.22를 기록했다.

    장초반 연 나흘간 상승장이 이어진데 따른 경계성 매물이 흘러나오면서 약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장 후반들어 금융주의 탄력있는 상승 행진에 힘입어 소폭의 오름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지수는 1.71포인트 내린 151.86으로 마감됐다.

    채권시장에서 3년만기 국고채유통수익률은 전날보다 0.16%포인트 하락한 연 8.31%를 기록했다.

    3년만기 회사채유통수익률도 0.10%포인트 내린 연 9.37%를 나타냈다.

    배근호 기자 bae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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