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법관 인사청문회 특위] 민주-자민련, 인사청문회 특위 회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과 자민련은 29일 야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대법관 인사청문회특위 첫 회의를 열고 한나라당이 끝까지 특위 위원장직을 요구하며 회의에 불참할 경우 여당 단독으로 위원장을 선출키로 했다.

    민주당 천정배 의원은 "사법부의 공백이 발생해서는 안되는 만큼 한나라당과 최종 협상을 벌이되 30일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위원장을 선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단독으로 청문회를 열겠다는 여당의 행태는 국민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김남국 기자 n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중동 긴장에 산업부, 에너지 수급 긴급 점검…"위기 대응력 충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선제공격으로 중동발 에너지 수급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정부가 석유·가스 수급 영향을 긴급 점검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8일 오후 7시 산업부 내 석유·가스 및 산...

    2. 2

      '대법관 증원' 법안, 與 주도 국회 통과…사법개혁 3법 마무리 [종합]

      현행 14명인 대법관 수를 26명으로 늘리는 내용의 법안이 주말인 28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한 자칭 사법개혁 3법의 국회 입법 절차가 완료된 것이다.국회는 이날 저녁 본...

    3. 3

      [속보] 靑 "NSC 회의서 이란 지역 국민 안전 및 부처 대응계획 점검"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이날 오후 7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란 상황과 중동의 정세를 평가하고 해당 지역에 있는 교민들의 안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