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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영화] (24일) '슬라이딩 도어즈' ; '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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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이딩 도어즈(MBC 밤 11시)=지하철을 타느냐 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두 이야기를 통해 운명적인 사랑을 담담하게 그린 영화.

    치밀하게 구성한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기네스 팰트로,존 한나 주연.

    광고회사 직원 헬렌은 상사 몫의 맥주를 다마셔버렸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해고된다.

    얼빠진 기분으로 집으로 향하는 헬렌이 역에 도착하자 지하철이 들어선다.

    막 닫히려는 문틈을 비집고 지하철에 몸을 실은 헬렌.

    그녀의 옆에는 낮에 자신의 귀걸이를 주어주었던 제임스라는 남자가 있다.

    얼마 뒤 바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사랑을 느낀다.

    감독 피터 호위트.

    1998년 작.

    <>미믹(KBS2 오후 10시20분)=중세를 배경으로 한 흡혈귀 영화 "크로노스"로 칸영화제 비평가상을 수상하며 세계 영화계의 시선은 모은 길레르모 델 토로가 메가폰을 잡은 SF영화.

    미라 소르비노,제레미 노덤 주연.

    바퀴벌레에 의해 전파되는 스펙켈라 전염병이 뉴욕시를 강타한다.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치료제 개발이 실패하자 곤충학 교수 수잔은 최후의 수단으로 흰개미와 사마귀의 유전자를 합성시킨 유다를 만들어낸다.

    생식능력이 제거되고 수명도 6개월뿐인 시한부 곤충 유다는 병을 옮기는 바퀴벌레를 박멸한다.

    하지만 3년 뒤,어느날 수잔은 인간의 모습과 흡사하게 진화한 유다에게 공격을 받는다.

    수잔과 남편 피터는 천신만고 끝에 유다와 그 은거지를 찾아낸다.

    1997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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