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시황] (19일) 저가매수 유입 모처럼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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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시장에 반등조짐이 나타났다.
19일 제3시장의 가중평균주가는 3천6백15원을 기록,전주말보다 85원 올랐다.
장초반에는 하락세로 출발해 3천3백80원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오후들어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로 돌아섰다.
장중 코스닥시장이 상승세를 나타내자 제3시장에서도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들어왔다.
거래량은 48만9천주로 전주말보다 24만주나 늘어났다.
거래대금은 6억5천만원으로 1억4천만원 증가했다.
그러나 종목별로 주가차별화가 나타났다.
가중평균주가는 올랐지만 상승종목수는 28개로 하락종목수 32개보다 작았다.
8개 종목은 거래가 형성되지 않았다.
개인들이 3억4천만원어치를 순매도한 반면 기타법인들은 1천3백만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주가상승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티앤티월드콤으로 1백46% 오른 5천원에 마감됐다.
코스닥퇴출종목인 원진도 3일(거래일 기준)만에 반등했다.
반면 확률씨앤씨는 2천3백30원으로 60%이상 폭락해 하락골이 가장 깊었다.
하이네트정보통신은 코스닥등록(상장)기업인 한글과컴퓨터와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는 공시를 냈지만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다.
엔에스시스템도 수치제어기술에 관해 ISO 9001인증을 획득했다고 공시를 냈지만 효과가 없었다.
전주말에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19일 제3시장의 가중평균주가는 3천6백15원을 기록,전주말보다 85원 올랐다.
장초반에는 하락세로 출발해 3천3백80원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오후들어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로 돌아섰다.
장중 코스닥시장이 상승세를 나타내자 제3시장에서도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들어왔다.
거래량은 48만9천주로 전주말보다 24만주나 늘어났다.
거래대금은 6억5천만원으로 1억4천만원 증가했다.
그러나 종목별로 주가차별화가 나타났다.
가중평균주가는 올랐지만 상승종목수는 28개로 하락종목수 32개보다 작았다.
8개 종목은 거래가 형성되지 않았다.
개인들이 3억4천만원어치를 순매도한 반면 기타법인들은 1천3백만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주가상승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티앤티월드콤으로 1백46% 오른 5천원에 마감됐다.
코스닥퇴출종목인 원진도 3일(거래일 기준)만에 반등했다.
반면 확률씨앤씨는 2천3백30원으로 60%이상 폭락해 하락골이 가장 깊었다.
하이네트정보통신은 코스닥등록(상장)기업인 한글과컴퓨터와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는 공시를 냈지만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다.
엔에스시스템도 수치제어기술에 관해 ISO 9001인증을 획득했다고 공시를 냈지만 효과가 없었다.
전주말에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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