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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지원, 1천만달러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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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삭공구업체인 와이지원이 1천만달러 규모의 외자를 유치했다.

    와이지원은 15일 유럽 금융시장에서 1천만달러(1백11억원)어치의 규모의 해외전환사채(CB) 발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대유리젠트증권을 주간사 회사로 발행된 이 해외전환사채는 만기보장수익률이 0%이다.

    중도상환이자율은 런던은행간거래금리(LIBOR)보다 낮은 5%다.

    납입예정일은 6월15일이며 장외에서 거래될 예정이다.

    와이지원은 이번 해외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인천공장 증설 설비확충 차입금상환 등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호근 와이지원 사장은 "이번 인천공장 증설로 올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이 작년에 비해 26%,71% 증가한 6백30억원과 60억원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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