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담양 '소쇄원'] (여행수첩) 죽물시장 담양특산품 눈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서 경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를 탄다.

    88올림픽고속국도와 만나는 고서분기점을 지나 창평톨게이트로 빠진다.

    창평톨게이트 앞 T자형 길에서 광주쪽(826번도로)으로 우회전한다.

    처음 만나는 명옥헌을 본다.

    다시 고서주유소에서 좌회전 887번 도로에 오르면 광주호 길을 지난다.

    광주호로 흘러드는 자미탄 양옆으로 식영정, 소쇄원, 취가정, 환벽당이 어울려 있다.

    동광주IC에서 나와 826번 도로를 이용해도 된다.

    가는길에 호남고속도로 건너편의 887번 도로를 따라 있는 송강정,면앙정을 본다.

    죽물시장에 들러 담양의 특산품인 죽물을 사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다.

    광주호변엔 울림산장(0684-383-0779) 등 음식점들이 많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죽순무침이 신선하다.

    광주호에서 잡아오는 참붕어찜은 민물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숙박시설은 담양과 광주 모두 여유있다.

    ADVERTISEMENT

    1. 1

      "통신·반도체 이어 로봇·방산에 도전장" [민지혜의 알토란 중기]

      "전기가 끊기거나 재난시에도 연락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갖출 수 있습니다."박동환 배터리파워솔루션 대표는 "반도체, 통신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방산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산골 오지에서 전기가 끊...

    2. 2

      "AI 가전 어려워했는데 달라져"…삼성, 美최대 가전 체인서 통했다 [CES 2026]

      축구장 절반 정도 면적에 이르는 한 대형 매장에 들어서자 다양한 브랜드의 가전·TV 제품들이 빼곡하게 진열돼 있다. 가전제품이 진열된 공간 맨 앞줄 중심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콤보'...

    3. 3

      영원히 오르는 건 없다는데…'반도체 주식 팔아야 하나'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연초 테크 업계 최대 행사인 CES 2026이 막을 내리면서 기술주의 모멘텀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한 주 간 또 한 번 뜨거웠던 반도체 주식들의 변동성이 상당합니다. 그중에서도 순수 낸드(NAND) 제조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