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가지수 선물.옵션, 투자자별 매매정보 공개...19일부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물주식에 이어 주가지수 선물과 옵션 거래에 관한 투자자별 매매정보가 오는 19일부터 공개된다.

    증권거래소는 차익거래 등 주식과 주가지수 선물.옵션을 연계한 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선물.옵션시장의 투자자별 거래동향을 실시간으로 제공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시내용은 현물주식과 마찬가지로 증권,보험,투신,은행,종금,신용금고,연기금 등 기관투자가와 외국인,개인의 거래동향이라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거래소는 오는 19일부터 증권전산 체크단말기에 이같은 거래동향을 제공하는 동시에 오는 26일부터는 거래소 홈페이지(www.kse.or.kr)를 통해서도 같은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현물시장과 파생상품시장의 공시정보의 균형을 도모,시장에 대한 투자자의 종합적인 판단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궁 덕 기자 nkdu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휴전 협상에도 이어지는 불확실성…경제지표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

      미·이란 전쟁의 휴전 협상 시작 국면에서도 증시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양측의 샅바싸움이 치열해지면서다. 여기에 전쟁 기간이 한 달을 채운 데 따라 전쟁 여파가 반영...

    2. 2

      "라면 안 판다고!" 여친의 항변…'독일의 삼양' 된 회사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독일 화학기업 헨켈 [ETR : HNKG]지난해 삼양사가 펼친 “라면 안 팔아요” 광고 캠페인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배우 박정민이 “너 삼양 들어간 뒤로 라면 ...

    3. 3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