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핵잠수함' 김병현 시즌 7세이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병현(22.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시즌 7세이브를 올렸다.

    김병현은 10일(한국시간) 피닉스 뱅크원볼파크에서 열린 애너하임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 1이닝 동안 4명의 타자를 상대로 안타 1개만 허용하고 무실점으로 잘 막아 팀의 4대1 승리를 지켰다.

    이로써 김병현은 시즌 2승3패7세이브를 올렸고 방어율도 1.91로 낮췄다.

    4대1로 앞서던 9회 애리조나의 4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김병현은 첫 타자인 본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했지만 샐먼을 우익수 플라이로, 글라우스를 좌익수 플라이, 몰리나를 투수앞 땅볼로 각각 돌려 세웠다.

    애리조나의 선발투수 랜디 존슨은 김병현의 깔끔한 마무리로 시즌 10승 고지에 올랐다.

    <피닉스(미)AP연합>

    ADVERTISEMENT

    1. 1

      손하트에 학생과 랠리… 알카라스·신네르 '슈퍼매치' 재미와 승부 다 잡았다

      10일 인천 영종도가 테니스 팬들의 탄성과 환호로 가득찼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맞붙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2. 2

      진영과 밴픽 우선권 분리…LoL e스포츠 ‘수싸움’ 깊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가 2026 시즌 또 한 번 변화를 모색한다. 지난해 '피어리스 드래프트'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첫 번째 선택권’이라는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

    3. 3

      어프로치 섕크, 얼라인먼트 스틱으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티샷과 세컨드샷은 잘했는데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주변을 오가며 타수를 다 잃은 경험, 이른바 '온탕, 냉탕'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한번쯤 겪는 일이다. 어프로치는 그린 주변에서 어떻게든 핀 가까이에 붙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