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 정상회담 기간 훈련 중단 입력2000.06.10 00:00 수정2000.06.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한 미군은 남북정상회담 기간에 실탄 사격 및 폭격 훈련을 중단할 것이라고 유에스에이 투데이가 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주한 미군사령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총비서가 평양에서 만나는 12-14일 `평화구상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미군기들이 훈련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권오연 특파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17일 방한…19일 李대통령과 정상회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17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9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및 공식 오찬은 방한 마지막 날인 19일에 예정돼 있다.청와대는 "유럽연합(EU) 내... 2 中이 공개한 J-35 스텔스 전투기...KF-21은 대항마가 될수 있을까? [HK 영상] 중국이 양산을 앞둔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J-35의 시험 비행 영상을 공개하면서, 한국의 차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와의 전력 비교가 주목받고 있습니다.J-35는 중국이 미 F-35에 대응해 개발 중인 5세대 스... 3 [속보] 李 대통령, 이탈리아 총리와 19일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17~19일 공식 방한하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오는 19일 정상회담을 한다. 이탈리아 총리가 양자 회담을 위해 방한하는 것은 19년 만이다.청와대는 멜로니 총리가 이 대통령 초청으로 1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