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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외상수입 지급보증시 20%는 금융사 부채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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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는 9월부터 기업들이 외상으로 수입할때 금융회사들이 지급보증할 경우 20%를 금융회사에 부채에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기업들이 외상수입할때 은행등의 지급보증을 받기가 다소 어려워질 전망이다.

    금감위는 또 금융회사가 유지해야 하는 외화유동성비율도 기존의 70%이상에서 80%이상으로 높이기로 했다.

    박민하 기자 haha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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