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테크, 전기 바베큐 그릴 '루루' 출시 입력2000.06.09 00:00 수정2000.06.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전생활용품 생산업체인 두원테크가 전기 바베큐 그릴인 ''루루''를 내놨다. 2백50도까지 초고온으로 급가열되는 인코로이 히터를 채용해 연기가 나지 않고 음식물이 잘 타지 않는다. 회사측은 요철형 및 평면형 등 2개 조리판을 세라믹으로 하드코팅해 원적외선 방출효과가 크며 내구성도 우수하다고 말했다. 대당 10만8천원.(032)821-5100 [한국경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