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 개인 소득증가율, 소비증가율 능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워싱턴-브리지뉴스] 미국의 개인소득증가율이 4월에 연 2개월째 소비증가율을 능가했다. 상무성은 소득이 0.7% 증가한 가운데 소비는 그보다 낮은 0.4%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측했던 바와 대체로 일치하는 것이다. 소비증가를 주도한 것은 서비스부문으로 0.6%의 증가를 기록했는데 이 부문이 소비지출에서 차지하는 몫은 60%나 된다. 내구성소비재를 위한 지출은 0.1% 감소했으나 내구성이 없는 품목들을 위한 지출은 0.1% 증가했다.

    ADVERTISEMENT

    1. 1

      세계 최대 매립지서 50m 쓰레기 더미 '와르르'…5명 참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인도네시아 폐기물 매립지에서 쓰레기 더미가 무너져 5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다. 이번 사고는 폭우로 인해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AFP·AP 통신 등은 지난 8일 인도네시아...

    2. 2

      오일 쇼크에 또 등장한 트럼프 'TACO'…유가 120弗 → 90弗 낙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이 “거의 완료됐다”고 말했다. 지난달 28일 시작된 전쟁이 10일째에 접어들면서 유가가 폭등하고 시장 불안이 커지자 한 발짝 물러서는 듯한...

    3. 3

      트럼프 "전쟁 곧 끝나"…조기 종결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을 조만간 끝내겠다는 의지를 보이자 유가가 급락하고 세계 증시가 상승세로 돌아섰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공화당 행사 후 기자회견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