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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올해 인기있는 골프 용품 : 윌슨 '하이퍼 카본.535'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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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윌슨 ''하이퍼 카본.535'' ]

    비거리는 별 문제가 없는데 방향성이 없어 고민인 골퍼들을 위해 나온 클럽이다.

    샤프트의 두께를 팁 직경 0.535인치 넓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샤프트 굵기를 두껍게 해서 다소 무겁게 보일 수 있지만 그라파이트보다 28% 강하고 가벼운 최첨단 우주항공물질인 하이퍼 카본을 샤프트 소재로 하고 있어 스윙웨이트는 오히려 가볍게 느껴진다고 한다.

    또 굵은 샤프트가 비틀림에서 안정성을 확보,정확도로 이어지게 한다.

    클럽헤드는 헤드 중심을 토우쪽으로 이동시켜 골퍼들에게 넓은 스윗 스폿을 제공한다.

    풀세트 2백35만원.(02)545-7348

    [ 맥그리거 ''맥텍 내비게이션'' ]

    일본 맥그리거사가 전략적으로 개발한 유틸리티 아이언세트. 3,4번은 페이스가 머레이징으로 돼있다.

    페이스는 우드처럼 "중공 구조"로 설계해 치기 쉽도록 했다.

    또 헤드바닥에는 비중이 무거운 텅스텐을 장착해 강한 탄도를 내게 했다.

    5~9번 아이언은 페이스 소재가 티타늄이다.

    역시 솔에는 텅스텐을 넣었고 스윗스폿을 확대해 고탄도의 안정된 샷을 할수 있도록 설계됐다.

    웨지는 피칭 어프로치 샌드 3개로 구성됐다.

    연철과 같은 부드러운 터치에 임팩트시 볼이 헤드에 달라붙는듯한 타구감을 느낄수 있다는 것.러프나 좋지 않은 라이에서도 헤드가 잘 헤쳐나가도록 "듀얼 컷솔"로 된 것도 특징.10개 한세트,2백80만원(남성용).(02)3453-8712

    [ G쓰리 ''G아크비바풀세트'' ]

    일본G쓰리사가 고품질 초저가를 내걸고 출시한 클럽풀세트. 단조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드라이버는 헤드크기가 2백60cc다.

    고급 하이퍼스틸재질로 만든 4,7번 페어웨이우드는 편하고 치기 쉽다.

    또 7번아이언은 캐버티백과 솔부위가 넓어서 어드레스때 안정감과 정확성이 높다.

    퍼터는 표면 양쪽이 콤프터밀링방식으로 처리돼 매우 평탄하다.

    여성용은 4번아이언 대신 9번 우드를 넣어 판매된다.

    고급 캐디백을 포함해 남성용과 여성용 풀세트 가격이 1백25만원이다.

    (02)546-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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