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금강산 2차 방문단, 24일 금강산 방문에 나서 입력2000.05.25 00:00 수정2000.05.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당 금강산 2차 방문단 1백43명이 24일 3박4일간의 일정으로 금강산 방문에 나섰다. 방문단은 이날 오후 금강호 선상에서 "정상회담과 남북경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으며 오는 27일까지 금강산 구룡폭포와 만물상,온정리 등을 돌아본다. 한편 3차 방문단은 오는 31일 출발할 예정이다. 금강호 선상=김미리 기자 mi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정부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北인권 실질적 개선 위해"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에 참여하기로 했다. 북한과의 대화 재개를 추진하는 상황에서도 인권은 보편적 가치라는 원칙을 우선한 결정으로 해석된다.외교부는 28일 "북한 주민의 인권의 실질적 개선을... 2 "나프타 수출 막다간 리튬 잃어"…보복 우려, 이유 봤더니 정부가 석유산업 핵심 원료인 나프타(납사) 수출을 전면 금지한 상황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추가적인 '수출 통제 확대론'에 제동을 걸었다. 나프타를 지키려다 리튬과 에너지·식량 등 더... 3 장동혁 "李정부, 오로지 추경뿐…지방선거서 심판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의 이른바 '전쟁 추경'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다. 추가 재정 투입으로는 민생을 안정시키기보다 물가와 환율을 더 자극할 수 있다면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