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비전, 새 CI 제정 입력2000.05.25 00:00 수정2000.05.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이즈비전(옛 부일이동통신)은 새 CI를 제정했다. 새 CI는 ''V''자 형태로 인터넷 전문기업으로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려는 포부를 담았다고 회사는 밝혔다. 또 인터넷 세상에서 밝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붉은색으로 형상화했으며 두 개의 눈은 e비즈니스 세상을 넓고 깊게 볼 수 있음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정종태 기자 jtchung@ 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거품' 선 그은 젠슨황 "올 주문액 1조弗 크게 넘을 것" “저희는 성공을 확신하는 기업에 투자합니다. 이들에게 밀려드는 비즈니스 수요(파이프라인)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엔비디아가 현금을 투자하고, 투자받은 기업이 다시 엔비디아 인공지능(AI) 칩을... 2 삼성, 공정 1000여개 AI로 정밀관리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실시간 모니터링해 삼성전자 팹(반도체 생산공장)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한다. 직원이 곧바로 AI 에이전트에 이상 징후를 점검하라고 지시하고, AI 에이전트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현장에 보낸다.... 3 올해 '아산의학상'에 이호영·김승업 교수 아산사회복지재단은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19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올해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부문 수상자인 이호영 서울대 약학과 교수(왼쪽 네 번째)와 김승업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두 번째)에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