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백화점, 일본 마쓰야백화점 체인과 기술협력 계약 맺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백화점은 일본 마쓰야백화점 체인과 포괄적인 기술협력 계약을 맺고 백화점 사업분야를 대폭 강화한다고 23일 발표했다.
두 회사간 기술제휴 기간은 올 6월 1일부터 2003년 5월 말까지 3년간이다.
이같은 양사간의 제휴에 따라 마쓰야백화점은 고객관리 서비스 MD관리 등 일본의 선진 유통정보와 노하우를 LG백화점측에 전수하게 된다.
특히 마쓰야백화점의 매장운영 전문가 12명과 LG백화점의 프로젝트팀 20여명이 양국을 오가면서 현장 학습을 통해 당면 문제점을 개선하고 확인할 계획이다.
마쓰야백화점은 일본에서도 유통업체간 경쟁이 치열한 긴자와 아사쿠사 지역에서 1백년 이상 영업을 해온 백화점이다.
최인한 기자 janus@hankyung.com
두 회사간 기술제휴 기간은 올 6월 1일부터 2003년 5월 말까지 3년간이다.
이같은 양사간의 제휴에 따라 마쓰야백화점은 고객관리 서비스 MD관리 등 일본의 선진 유통정보와 노하우를 LG백화점측에 전수하게 된다.
특히 마쓰야백화점의 매장운영 전문가 12명과 LG백화점의 프로젝트팀 20여명이 양국을 오가면서 현장 학습을 통해 당면 문제점을 개선하고 확인할 계획이다.
마쓰야백화점은 일본에서도 유통업체간 경쟁이 치열한 긴자와 아사쿠사 지역에서 1백년 이상 영업을 해온 백화점이다.
최인한 기자 janus@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