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유소 탐방] '오일뱅크 신사 현대주유소'..주유/세차는 기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압구정동 신사전화국 앞에 위치한 신사 현대 오일뱅크(대표 권기열)는 다기능 주유소로 유명하다.

    7백11평의 넓은 부지에 주유소 뿐만아니라 골프연습장 골프용품전문점 세차장 경정비센터등 각종 서비스 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다.

    한 길건너 주유소가 생겨나고 있지만 이 주유소는 특유의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경쟁을 헤쳐나가고 있다.

    특히 화려한 "압구정동 문화"에 걸맞게 고객을 왕처럼 대접하는 것이 이 주유소의 강점이다.

    고객들은 이곳에서 기름을 넣고 필요하면 차량정비와 세차까지 맡길 수 있다.

    이 시간동안 고객들은 주유소 2~4층에 설치된 골프연습장에서 골프연습을 하거나 골프샵에 들러 필요한 물건들도 구매한다.

    주유소 지하 1~2층에 마련된 1백50여대 이상의 주차시설은 고객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사용하고 있다.

    또 주유소 2층 전면을 광고판으로 활용해 광고 영업도 펼치고 있어 금싸라기 같은 땅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고객들을 관리하기 위해 고급 자동차(그랜저 XG)등 대형 경품행사는 물론 김치 계란등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담긴 사은품행사도 곧 잘 연다.

    곰돌이 인형 마스코트가 멋진 춤솜씨로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하는 등 서비스 판촉행사도 다양하다.

    김성택 기자 idnt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장연 삼화페인트 회장 별세

      김장연 삼화페인트공업 회장이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69세.1994년 4월부터 대표이사를 맡았던 김 회장은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40여 년 동안 국내 페인트 업계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순한...

    2. 2

      두산에너빌, 국내 첫 SMR 전용공장 건설

      두산에너빌리티가 8000억원을 투자해 국내 첫 소형모듈원전(SMR) 전용 공장을 짓는다. 2030년을 전후해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SMR 시장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서다.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 원전 주기기를 만드...

    3. 3

      "韓 AI반도체 위기…HBM 빼고 존재감 없어"

      한국의 대표 반도체 전문가들이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산업이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들은 위기 타개 해법으로 메모리, 설계, 파운드리, 클라우드, AI 서비스 기업이 참여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