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칠흑같은 대낮...우박도 .. 19일 서울/경기 일부지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9일 오후 3시40분부터 4시 사이 서울.경기 일부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세찬 장대비가 내리면서 대낮에도 어둠이 짙게 깔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특히 오후 7시를 전후해 서울과 경기.강원 북부지방에는 콩알만한 우박이 쏟아지기도 했다.

    기상청은 "두꺼운 적란운이 형성돼 햇빛 투과량이 적어져 갑자기 어두워졌으며 기온편차가 심해져 소낙비와 우박이 쏟아졌다"고 말했다.

    비는 20일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 김영우 기자 youngwoo@ked.co.kr >

    ADVERTISEMENT

    1. 1

      [속보] 경찰 수사심의위 "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 송치 의견을 냈다.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송치' 의견...

    2. 2

      전남 신안서 발견된 신종 공룡, 학명 정했다…'둘리사우루스'

      전남 신안군에서 발견된 신종 공룡에 학명에 반가운 이름이 붙었다.전남대 한국공룡연구센터·미국 오스틴 텍사스대 정종윤 박사 연구팀은 19일 국제 학술지 화석 기록(Fossil Record)에서 전남 신안군...

    3. 3

      "매우 어두워"…도로 위 취객 치어 사망케 한 운전자 '무죄'

      어두운 도로에 누워있던 취객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3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7단독(목명균 판사)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A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