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카콜라, 5년간 10억$ 투입 다양성 추진...소수민족.여성 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코카콜라는 16일 향후 5년간 10억달러를 투입,미국내 소수민족과 여성의 사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성 계획을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코카콜라는 앞으로 5년동안 소수민족과 여성들이 소유한 사업체에 대한 투자를 현재의 연 1억달러 보다 50% 이상 증가시켜 연평균 1억6천만 달러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방의 소매업자와 사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경제와 마케팅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소수민족 및 여성들을 위한 공급자 지도계획을 새로 마련,사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카콜라의 이같은 계획은 이 회사의 전.현직 흑인직원 8명이 임금,승진 및 업무평가 등 여러 면에서 차별대우를 받았다며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나온 것이다.

    이들 전.현직 직원의 주장을 부인하고 있는 코카콜라측은 이날 발표한 소수민족과 여성을 위한 다양성 계획이 흑인직원들의 소송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손정의 "오하이오에 5000억달러 AI 데이터센터"…미·일 21개사 참여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이 주도하는 미·일 컨소시엄이 미국 오하이오주에 5000억달러 규모 인공지능(AI)용 데이터센터를 짓기로 했다. 미국과 일본의 에너지, 금융회사 등 21곳이 ...

    2. 2

      손정의, 美오하이오에 750조원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내놔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파이크턴에서 열린 가스화력발전소 기공식에서 현지에 초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을 내놨다.니혼게이자이신문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손 ...

    3. 3

      미 국방부 언론통제에 제동 건 법원…"취재 제한은 위헌"

      미국 법원은 국방부(전쟁부)가 기밀정보를 보호한다며 기자들의 출입을 제한한 게 위헌이라고 20일(현지시간) 판단했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은 국방부가 작년에 변경한 보도지침이 표현의 자유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