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단신] 울산해양청, 돌미역 미역귀 무상분양 입력2000.05.13 00:00 수정2000.05.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주군 서생 간절곶 해역에서 양식한 돌미역 우량 미역귀 4백kg을 종묘배양시설을 갖춘 어업인들에게 오는 25일까지 무상분양한다. 이 미역귀는 지난해 5월 북구 정자,신명 연안에 자생하는 자연산 돌미역을 서생 시범어장에서 양식해 지난 2~4월부터 1차 채취하고 남은 종묘생산용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시대의 대학, 문제 해결 플랫폼될 것" “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 기관이 아니라,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김병수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총장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 2 한국어전공? 한국문화전공!…대학 전공도 한류 따라 진화 국내 주요 대학이 한국어 교육 관련 학과를 중심으로 언어뿐 아니라 한국문화까지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교육 과정을 개편하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 확산으로 외국인 학생의 관심사가 한국문화 전반으로 넓어지면... 3 가는돌고기·동사리 발견 '물고기 박사' 전상린 교수 별세 가는돌고기·점몰개·동사리 등 국내에 서식하는 신종 물고기를 다수 발견한 전상린 상명대 생물학과 명예교수가 22일 오전 8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91세.1935년생인 고인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