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어깨 부상 .. 2~3주간 출전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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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어깨 부상으로 칙필A챔피언십대회를 포기한 김미현(23.n016.한별텔레콤)이 앞으로 2~3주간 대회출전을 못하게 됐다.
김미현의 부친 김정길씨는 1일 기자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어깨근육이 이완돼 있는 상태라 부상은 경미하지만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게 의료진의 판단"이라며 "회복상태를 보고 대회참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현은 현재 한방치료는 중단하고 양방병원에서 물리치료와 전기찜질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일단 김미현은 4일 열리는 필립스인비테이셔널대회는 불참하고 톱랭커들이 참여할 예정인 일렉트로룩스USA챔피언십(11일~14일)에는 출전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뉴욕에서 치료를 맡고 있는 한국인 의사는 완치된후 19일 열릴 퍼스타LPGA클래식부터 나갈 것을 권하고 있다.
김미현은 지난 3월 웰치스서클K챔피언십에서부터 도진 어깨통증을 무시하고 무리한 출전을 강행하다 부상이 악화됐다.
< 한은구 기자 tohan@ked.co.kr >
김미현의 부친 김정길씨는 1일 기자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어깨근육이 이완돼 있는 상태라 부상은 경미하지만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게 의료진의 판단"이라며 "회복상태를 보고 대회참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현은 현재 한방치료는 중단하고 양방병원에서 물리치료와 전기찜질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일단 김미현은 4일 열리는 필립스인비테이셔널대회는 불참하고 톱랭커들이 참여할 예정인 일렉트로룩스USA챔피언십(11일~14일)에는 출전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뉴욕에서 치료를 맡고 있는 한국인 의사는 완치된후 19일 열릴 퍼스타LPGA클래식부터 나갈 것을 권하고 있다.
김미현은 지난 3월 웰치스서클K챔피언십에서부터 도진 어깨통증을 무시하고 무리한 출전을 강행하다 부상이 악화됐다.
< 한은구 기자 tohan@ked.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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