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테크, 한태인씨 대표이사 사장 선임 입력2000.05.01 00:00 수정2000.05.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보통신분야 솔루션 개발업체인 이지테크는 한태인 정보통신진흥협회 실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회사 이름을 5월1일부터 퓨전인텍으로 바꾸기로 했다. 이 회사는 컴퓨터전화접속(CTI) 시스템이나 인터넷용 통신시스템 등을 개발해 국내는 물론 일본 등에 공급하고 있다. (02)3482- 7455 정건수 기자 kschung@ ked.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마트폰 '두뇌'의 왕 퀄컴, 로봇 겨냥한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스마트폰을 넘어 로봇으로 향한다.'세계적인 반도체 설계 회사인 퀄컴의 방향성은 분명했다. 퀄컴 칩은 피지컬AI 시장을 정조준한다. 이들은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로봇의 두뇌 역할... 2 "PT 선생님 찾고 싶어요"…고민하던 20대 직장인도 반했다 "PT는 돈도 돈이고 식단 등 생활 패턴을 바꾸기도 해서 저랑 잘 맞는 PT 선생님을 찾고 싶죠. 그러면 발품을 팔아야 하는데 확신이 안 들 때도 있고 어렵긴 해요." 20대 직장인 서 모씨(28)는 이&n... 3 "샌드박스서 7년 동안 굴렀는데"…토큰증권 시장 열리자 '팽'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앞두고 규제 샌드박스로 실증을 수행해온 스타트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 금융당국이 기존 금융 인프라를 갖춘 컨소시엄 중심으로 인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혁신을 시험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