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휴가 기간을 90일로"...민주당, 여성취업촉진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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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9일 출산휴가 기간을 90일로 늘리고 육아휴직시 통상임금의 30%를 지급하는 한편 가족간호제도를 신설하는 등의 여성취업 촉진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또 출산 유급휴가비용의 50%를 사회보험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연간 8백억원을 투입해 2만명에게 육아휴직 기간에도 통상임금의 30%를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가족간호휴직제"를 신설,직계가족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질병을 앓을 경우 3개월간 휴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가족간호휴직제를 실시한 사업주에게 고용보험에서 "가족간호휴직장려금"을 지급키로 했다.
민주당은 남녀고용평등법과 고용보험법 등을 개정,이같은 정책을 오는 7월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리 기자 miri@ked.co.kr
민주당은 또 출산 유급휴가비용의 50%를 사회보험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연간 8백억원을 투입해 2만명에게 육아휴직 기간에도 통상임금의 30%를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가족간호휴직제"를 신설,직계가족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질병을 앓을 경우 3개월간 휴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가족간호휴직제를 실시한 사업주에게 고용보험에서 "가족간호휴직장려금"을 지급키로 했다.
민주당은 남녀고용평등법과 고용보험법 등을 개정,이같은 정책을 오는 7월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리 기자 miri@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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