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웨어] 톱브랜드 : '잭 니클라우스' .. '골퍼를 편안하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잭 니클라우스는 "가족의 행복한 삶과 생활의 안락함"을 추구한다.

    인생과 골프를 즐기며 사회적으로도 어느 정도 지위를 얻은 30~40대 상류층이 많이 찾는다는게 잭 니클라우스측의 설명이다.

    이 브랜드는 유명한 골프 스타인 잭 니클라우스가 직접 경영하는 골든베어 (Golden Bear) 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상품기획과 판매부문은 미국 하트막스 (Hart Marx) 와 일본의 코수그가 맡고 있으며 국내에는 지난 85년 코오롱상사가 들여왔다.

    잭 니클라우스가 2000년 봄 여름 시즌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한마디로 "편안함"이다.

    이를 위해 활동성과 기능성이 강화된 고급 캐주얼 의류의 생산을 확대했다.

    착용감이 좋고 몸을 적절히 감싸줄 수 있는 실크소재를 사용하고 디자인은 낙엽 튤립과 같은 모티브를 이용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코오롱상사의 한 관계자는 "긴 불황을 경험해 침체돼 있는 소비자들에게 미래에 대한 낙관주의가 담긴 제품을 선보이는게 우리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코롱상사는 잭 니클라우스의 매장 분위기도 매달 부드럽게 바꾸고 제품의 중심이 되는 색깔을 산뜻하게 변화시킬 계획이다.

    잭 니클라우스 주요품목의 평균가격은 <>점퍼 24만1천원 <>티셔츠 10만 2천원 <>스웨터 14만3천원 <>바지 15만4천원이다.

    ADVERTISEMENT

    1. 1

      과녁 들고 뛰던 두 청년, 박지성 친구들과 축구팀 창단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에드윈 판 데르 사르….박지성과 함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동료들이 ...

    2. 2

      2주째 우승컵…벌크업한 김효주 '제2 전성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압도적인 전성기를 구가할 수 있었던 비결은 체계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에 있었다. 1997년 첫 메이저 대회 우승 당시 깡마른 체격이던 그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3. 3

      방신실 "부족함 느꼈던 Q시리즈…더 단단해진 뒤 재도전할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년만에 5승을 거둔 방신실(22)에게는 ‘괴물’, ‘장타 여왕’, ‘에이스’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실패라는 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