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日 모리 체제 출범...각료들 전원재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민당의 모리 요시로총재를 총리로 하는 자민 공명 보수당 연립내각이 출범했다.

    일본의 중참의원 본회의는 5일 자민당의 모리 요시로(62)총재를 제85대 총리로 선임했다.

    모리총리는 오부치 게이조 전내각의 각료를 전원 재임명했다.

    전내각의 각료가 전원 재임되기는 지난64년 이케다에서 사토내각으로의 교대때 이후 처음이다.

    모리 총리는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경제재생과 구조개혁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7월에 열리는 오키나와 서미트의 성공적인 개최와 교육개혁 행정신뢰회복 지역사회재생 등에도 온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차기 중의원선거와 관련, "현재까지(중의원) 해산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다"며 조기총선을 실시할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도쿄=김경식 특파원.kimks@dc4.so-net.ne.jp

    ADVERTISEMENT

    1. 1

      전쟁 때문에…美 국방 "2000억 달러 추가예산 필요하다"

      미국 국방성(전쟁부)이 이란과의 전쟁에 2000억 달러(약 300조 원)가 넘는 추가예산을 백악관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워싱턴포스트(WP)는 미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18일(현지 시각) 이같이 보도했다. 올 ...

    2. 2

      "핫초코 너무 뜨겁잖아"…美 스키 리조트에 소송 건 부부

      미국의 한 가족이 스키 리조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뚜껑 없이 제공된 핫초코가 너무 뜨거워 자녀가 화상을 입었다는 이유에서다.18일(현지시간) AFP 등 외신은 브리트니 번스와 조슈아 모런 번스 부부가 캘리포니...

    3. 3

      "에너지 충격파"…美·日, 기준금리 동결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각국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 미국과 일본, 캐나다 중앙은행은 금리 동결을 결정하며 중요 원인으로 “유가 급등에 따른 경제 불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