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27일) 회사채 수익률 연10.02% 보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고채수익률이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27일 채권시장에서 3년만기 국고채유통수익률은 지난주말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연9.07%을 기록했다.

    3년만기 회사채유통수익률은 연10.02%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장내에서 국고채 3년물은 한때 연9.06%에 거래되는등 장기채권의 수익률은 다소 하락세를 보이는 양상이었다고 채권딜러들은 전했다.

    회사채 기준물은 거의 거래가 이뤄지지 않았다.

    지난주 연9.70% 발행된 통안채 2년물이 이날 연9.50%에 거래됐다.

    이날 5년만기 한전채 2천4백억원어치가 연9.74%에 발행됐다.

    전반적으로 장기물의 거래는 한산했다.

    1년짜리 통안채가 보합수준에서 다소 거래가 활발히 이뤄졌다.

    1년이내의 단기물은 아직 수요가 있지만 장기물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기 때문이다.

    한화증권 관계자는 "별다른 재료가 없는 가운데 호가공백만 커지는 관망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장진모 기자 jang@ked.co.kr

    ADVERTISEMENT

    1. 1

      서학개미 RIA 계좌, 23일 출시

      서학개미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을 매수하면 세제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23일 출시된다.22일 정치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여 개 증권사는 이날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RIA 계...

    2. 2

      김용범 "월가 사모대출 불안,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 경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미국 월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에 대해 “투자심리 위축은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고 지난 2...

    3. 3

      혁신벤처 키울 'K-BDC', 美사모대출과는 태생부터 달라

      미국 사모대출 시장에서 유동성 위기가 확산하면서 출범을 앞둔 한국형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BDC는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비상장 벤처·혁신기업의 지분이나 대출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