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맞선에 성공하려면 조선호텔서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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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에 성공하려면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만나라"
27일 결혼정보회사 (주)선우가 올들어 지난18일까지 서울지역에서 맞선을 본 8천9백63쌍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조선호텔 커피숍에서 처음 만난 사람 10명중 3명은 교제로 이어져 가장 높은 맞선성공률을 보였다.
다음이 인터컨티넨털 호텔로 22.3%의 성공률을 나타냈으며 프라자호텔 22.0%,잠실 롯데호텔 21.1%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대부분 미혼 남녀(88.3%)들은 호텔보다는 일반 커피숍이나 레스토랑에서 맞선을 보고있다.
요즘 젊은이들은 격식을 갖추기 보다는 가벼운 미팅형식을 더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영등포역과 사당역 주변의 커피숍이 강남역과 종각역 주변에 이어 새로운 맞선 장소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가장 많은 미혼남녀가 만나는 곳은 강남역이나 종각주변 커피숍이다.
이 두 장소에서 전체 맛선의 29.3%가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대학로나 압구정역 주변보다는는 영등포역(6.3%)과 사당역(4.7%) 인근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첫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장유택 기자 changyt@ked.co.kr >
27일 결혼정보회사 (주)선우가 올들어 지난18일까지 서울지역에서 맞선을 본 8천9백63쌍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조선호텔 커피숍에서 처음 만난 사람 10명중 3명은 교제로 이어져 가장 높은 맞선성공률을 보였다.
다음이 인터컨티넨털 호텔로 22.3%의 성공률을 나타냈으며 프라자호텔 22.0%,잠실 롯데호텔 21.1%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대부분 미혼 남녀(88.3%)들은 호텔보다는 일반 커피숍이나 레스토랑에서 맞선을 보고있다.
요즘 젊은이들은 격식을 갖추기 보다는 가벼운 미팅형식을 더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영등포역과 사당역 주변의 커피숍이 강남역과 종각역 주변에 이어 새로운 맞선 장소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가장 많은 미혼남녀가 만나는 곳은 강남역이나 종각주변 커피숍이다.
이 두 장소에서 전체 맛선의 29.3%가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대학로나 압구정역 주변보다는는 영등포역(6.3%)과 사당역(4.7%) 인근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첫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장유택 기자 changyt@ked.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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