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유무선 통합 채팅서비스 '카이챗' 21일부터 선보여 입력2000.03.21 00:00 수정2000.03.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텔레콤이 휴대폰과 휴대폰간의 무선 채팅은 물론 휴대폰과 PC간의 채팅도 가능한 유무선 통합 채팅서비스 "카이챗(Khaichat)"을 21일부터 선보인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019 무선 인터넷서비스인 이지웹에 접속해 카이챗을 선택하면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젠슨 황 "AI투자 시작 단계…버블은 없다" “인공지능(AI) 거품은 없습니다. 우리는 수십조달러에 달하는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 인프라 프로젝트의 시작점에 서 있을 뿐입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는 지난... 2 '우주산업 미들파워' 한국…위성 파운드리 시장 정조준 우주산업에 관한 한 한국은 오랫동안 불모지에 가까웠다. 재사용 발사체 시장만 봐도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 등 미국 기업이 사실상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중국도 빠르게 추격 중이다. 지난 11일 차세대 유인 달 탐... 3 "캐나다 위성 통신망 생태계…한국 기업은 최고의 파트너" 캐나다는 저궤도(LEO) 위성통신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키우며 ‘우주통신 주권’(space sovereignty) 확보에 속도를 내는 국가 중 하나다. 미국의 스타링크 의존도를 낮춰 통신&mid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