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증권, 휴대폰 트레이딩 서비스 제공 입력2000.03.17 00:00 수정2000.03.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굿모닝증권은 16일 SK텔레콤(011)한통프리텔(016)신세기통신(017)한솔엠닷컴(018)등 5대 이동통신망을 모두 활용하는 휴대폰 트레이딩 서비스를 이날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굿아이 계좌를 가지고 있는 인터넷폰 보유고객은 모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매매수수료는 0.13~0.15%이다. 박기호 기자 khpark@ked.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예금 해지하더니…70대 개미, 과감하게 뛰어든 곳이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 2 환율·채권, 휴전 없다면 환율 1500원대 지속 이달 원·달러 환율 평균이 1490원 선에 육박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에 더해 외국인이 코스피를 두 달 연속 사상 최대 규모로 팔아치우며 원화 가치를 끌어내리고 있다. 중동 사태가 지속되... 3 뉴욕·상하이 증시…美 3월 고용, 반등 규모에 관심 이번주(3월 30일~4월 3일)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추이에 따른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멘 후티 반군의 참전 선언으로 호르무즈해협에 이어 홍해마저 봉쇄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