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화재, 6% 주식배당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화재는 6%의 주식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회사는 3월31일 기준으로 주주명부에 등재된 보통주 및 우선주 주주에게 소유주식 1주당 0.06주의 비율로 보통주를 배당할 예정이다.

    현금배당도 고려중이나 배당률은 5월말께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확정키로 했다.

    회사측은 지난 1월말현재 1천6백5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8백51억원보다 93.9% 증가한 액수다.

    이회사는 3월말 결산 법인이다.

    이회사는 지난해 보통주 50%, 우선주 51%의 현금배당을 실시했었다.

    회사측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익확보 능력이 고배당정책을 지속할 수 있게하는 원천"이라고 말했다.

    남궁 덕 기자 nkduk@ked.co.kr

    ADVERTISEMENT

    1. 1

      트러스톤자산운용, 이성원 대표 선임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사진)이 27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트러스톤은 이날 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황성택·김영호 각자대표 체제에 이 대표가 합류하면서 3인 체제로 전환됐다....

    2. 2

      '은퇴 11년차' 70대, 예금 해지하더니…과감하게 뛰어든 곳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

    3. 3

      환율·채권, 휴전 없다면 환율 1500원대 지속

      이달 원·달러 환율 평균이 1490원 선에 육박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에 더해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두 달 연속 사상 최대 규모로 팔아치우며 원화 가치를 끌어내리고 있다. 중동 사태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