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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은, 뉴욕증시 상장위해 한국계 미 공인회계사 원숙자씨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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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은행이 뉴욕증시 상장 준비를 위해 한국계 미국인인 원숙자씨(58)를 회계팀에 영입했다.

    원씨는 이화여대를 나와 미국공인회계사(AICPA)자격을 딴후 미국계은행과 회계법인 PWC에서 일해왔다.

    주택은행 김정태행장은 신년사에서 빠르면 연내 뉴욕증시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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