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마산간 해저 가스터널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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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귀곡동 해안과 마산시 가포동을 연결하는 총 길이
1.4km의 해저 가스관터널이 착공 13개월만인 9일 개통됐다.
이에 따라 통영 안정리에서 공급되는 가스를 마산 창원지역에 이어
부산과 경남 외곽권지역까지 보낼 수있게 된다.
한국중공업이 시공한 이 공사는 남부권 LNG주배관 건설공사 구간중의
일부로 직경 2.3m의 해저터널을 뚫은 후 천연가스관을 연결하는
공사다.
한중은 해저 15m아래 복합지질과 극경암 지대를 통과하는 이 공사를
수행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해저 터널굴착 방법인 "TBM & 슬러리
쉴드"공법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조일훈 기자 jih@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3월 10일자 ).
1.4km의 해저 가스관터널이 착공 13개월만인 9일 개통됐다.
이에 따라 통영 안정리에서 공급되는 가스를 마산 창원지역에 이어
부산과 경남 외곽권지역까지 보낼 수있게 된다.
한국중공업이 시공한 이 공사는 남부권 LNG주배관 건설공사 구간중의
일부로 직경 2.3m의 해저터널을 뚫은 후 천연가스관을 연결하는
공사다.
한중은 해저 15m아래 복합지질과 극경암 지대를 통과하는 이 공사를
수행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해저 터널굴착 방법인 "TBM & 슬러리
쉴드"공법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조일훈 기자 jih@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3월 1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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