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진흥회, 심이택 대한항공사장 제9대 회장에 선임 입력2000.02.24 00:00 수정2000.02.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방위산업진흥회는 24일 정기총회를 열고 심이택 대한항공사장을 제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심 회장은 고 류찬우 풍산회장의 뒤를 이어 지난해 11월 24일부터 회장대행을 맡아왔다. 김성택 기자 idntt@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25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2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3 소비자 감동시킨 '품질과 신뢰'…K브랜드 영토 넓혔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 트렌드 분석과 광범위한 소비자 조사, 전문가 평가 및 심의를 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