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웹투폰, 이양동 전 LG인터넷 사장 공동대표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터넷전화업체 웹투폰은 이양동 전 LG인터넷 사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대표는 무료 인터넷 전화를 국제적인 서비스로 확장하는데 필요한
    기술.사업적기반 구축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웹투폰은 오는 3월20일 광고를 보면 쌓이는 적립금으로 국제전화와
    이동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와우콜"서비스를 선보인다.

    송대섭 기자 dssong@ 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25일자 ).

    ADVERTISEMENT

    1. 1

      LG이노텍 문혁수 "고수익·고부가 사업 드라이브"…반도체 기판 '풀가동'

      문혁수 LG이노텍 최고경영자(CEO·사장)는 “로봇 부품은 양산을 시작했고, 반도체 기판은 ‘풀가동’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차별적 가치를 제...

    2. 2

      ‘진짜 혁신’ 강조한 진옥동 "경영진이 불씨돼 경쟁력 강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임원들에게 “혁신의 불씨가 돼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라”고 당부했다.신한금융그룹은 지난 8~10일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경영진 250여명이 참석하는...

    3. 3

      양종희 KB금융 회장 “AI 무기 삼아 전직원 혁신가 돼야”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임직원들에게 “인공지능(AI)을 무기 삼아 모든 직원이 혁신가로 거듭나야 한다”고 당부했다.양 회장은 지난 9일 KB금융의 경영진 워크숍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