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르노, 부산서 기업설명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랑스 르노사가 10일 부산에서 삼성차 종업원과 협력업체 등을 상대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인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최근 방한한 듀앙 수석부사장 등 르노 대표단 일행 10여명은 부산공장을
    방문, 협력업체 부산시청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회사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르노는 자신들이 세계 4위권의 자동차업체로 삼성차 인수 능력이
    충분함을 알리고 삼성차의 원활한 가동을 위해 종업원들과 협력업체의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듀앙 부사장 등은 또 부산에 상주중인 르노 실사단의 실사 결과를
    중간 점검하는 한편 공장도 둘러볼 예정이다.

    업계는 르노의 이같은 움직임이 삼성차 인수를 가시화시킴으로써
    국내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 조일훈 기자 jih@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10일자 ).

    ADVERTISEMENT

    1. 1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2. 2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3. 3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지난해 동안 세계 500대 부자들의 자산이 2조2000억달러(약 3180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부자 1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지했다.영국 가디언은 31일(현지시간)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