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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구매 재활용품 대상품목수 확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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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이 우선구매해야 하는 재활용품 대상품목이 크게 늘어나
    재활용품을 생산하는 중소제조업체의 판로가 넓어지게 됐다.

    환경부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정부투자기관 등 6백38개 공공기관에서
    우선구매해야 하는 재활용품 대상품목수를 85개에서 1백45개로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품목은 폐플라스틱류가 24개로 가장 많고 폐콘크리트
    및 건축폐기물 7개,종이류 및 고무류 각 6개,슬래그 및 연소재 4개
    등이다.

    추가된 폐플라스틱류는 주차멈춤턱용 경계블록,철도침목,인공어초,
    육묘상자등이다.

    폐콘크리트 및 건축폐기물류는 콘크리트 벽돌과 블록,도로포장재,
    도로경계석등이다.

    재생고무아스팔트,놀이터 바닥재 등 폐고무류와 필기용지,창봉투,
    크라프트지등 폐지류도 우선구매 대상품목이 됐다.

    백규석 자원재활용과장은 "추가된 대상품목은 우수재활용제품마크나
    환경마크 등을 받은 우수상품"이라고 밝혔다.

    김도경 기자 infofest@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1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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