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단신] 부산경찰청,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입력2000.02.01 00:00 수정2000.0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경찰청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busan.npa.go.kr)를 1일 개설했다. 홈페이지에는 경찰의 주요활동과 개혁추진내용 형사와 수사 등 각 분야별 민원처리 절차 등을 소개하고 시민들로부터 범죄신고와 목격자 제보를 받는 코너를 마련하고 있다. 산하 12개 경찰서의 홈페이지가 모두 연결돼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2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의식 차렸지만…경찰 조사서 "기억 안 난다" 경기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스토킹 살해한 40대 남성이 건강을 회복해 경찰 조사를 시작했지만, 범행 동기 등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 난다"며 회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경찰에 따르면 남양주 북... 2 세살 딸 학대 치사 친모…시신 유기 공범 '조카→딸'로 속여 입학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자신을 도와 딸의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공범의 조카를 딸로 속여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시흥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 A씨와 시신 유기... 3 방송인 출신 前 서울시의원, 주민 등 상대로 돈 빌린 뒤 잠적 의혹 방송인 출신의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 수십명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특히 피해자가 수십 명이며 피해액만 10억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