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남구 건물 높이 제한 .. 도산공원주변 등 4층 이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강남구는 1종 일반주거지역인 도산공원주변 등 9개 지역 53만7천1백1
    6평방미터(약 16만평)에 대해 건축물의 높이를 4층이하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내달 20일까지 지정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뒤 구 건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정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지난해 5월 건축법이 개정된뒤 1종 일반주거지역에 대해 층수 제한이
    추진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층수제한이 추진되는 지역은 <>논현2동 대한주택공사 일대 10만7천4백평방
    m <>논현1동 학동공원 주변 9만5천1백평방m <>같은 동 충현교회 주변 8만5백
    평방m <>역삼1동 상록회관 주변 6만3천3백평방m <>논현2동 관세청 주변
    5만2천 8백40평방m 등이다.

    < 남궁덕 기자 nkduk@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21일자 ).

    ADVERTISEMENT

    1. 1

      'BTS 광화문 공연' 파급효과…아미들 "명동·인사동·성수 투어" [BTS in 광화문]

      일본 나가사키 출신 간호사 케이코 우에무라(28)와 친구 카타나 스즈미(28)는 22일 성수 일정을 끝으로 귀국한다. 이들은 전날 티켓 없이 무대 관람이 가능한 ‘핫존’에서 공연을 본 뒤 숙소로...

    2. 2

      '모텔 살인' 김소영 "무기징역 받을까 무서워…엄마 밥 먹고싶다"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소영(20)이 구치소 접견 자리에서 "여기 있는 게 무섭다. 무기징역 받을 것 같다"며 "엄마 밥 먹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21일 방송된 SBS &#...

    3. 3

      상용근로자 연 임금총액 첫 5000만원 넘어…임금 양극화 여전

      지난해 국내 상용근로자의 연 임금총액이 처음으로 평균 5000만원을 넘어섰다. 다만 업종·기업 규모별 격차는 여전히 크게 벌어져 임금 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발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