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터넷 여론조사] '올해 한 라운드에 59타를 치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올해 한 라운드에 59타를 치는 기록을 어느 투어에서 볼수 있을 것인가?

    59타는 세계투어를 통틀어 최저타수 기록이다.

    투어별 최저타수는 미PGA투어와 바이컴투어가 59타, 미시니어PGA투어가
    60타, 미LPGA투어가 61타다.

    미PGA투어에서는 지금까지 세번 기록됐다.

    골프전문사이트 "pgatour.com"의 설문조사에서 "어떤 투어에서도 이 기록을
    깨지 못할 것이다"가 45.1%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PGA(37.1%) 바이컴(10.6%) 유러피언 및 LPGA(2.6%) 시니어(2.0%)투어
    순이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21일자 ).

    ADVERTISEMENT

    1. 1

      손하트에 학생과 랠리… 알카라스·신네르 '슈퍼매치' 재미와 승부 다 잡았다

      10일 인천 영종도가 테니스 팬들의 탄성과 환호로 가득찼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맞붙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2. 2

      진영과 밴픽 우선권 분리…LoL e스포츠 ‘수싸움’ 깊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가 2026 시즌 또 한 번 변화를 모색한다. 지난해 '피어리스 드래프트'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첫 번째 선택권’이라는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

    3. 3

      어프로치 섕크, 얼라인먼트 스틱으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티샷과 세컨드샷은 잘했는데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주변을 오가며 타수를 다 잃은 경험, 이른바 '온탕, 냉탕'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한번쯤 겪는 일이다. 어프로치는 그린 주변에서 어떻게든 핀 가까이에 붙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