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신년구상'] 사이버인 새해 인사 .. 한경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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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계 경제의 흐름을 사이버세상에서 전하는 한국경제신문의
사이버기자 한경제입니다"
한국경제신문 사이버 기자인 한경제가 3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에서 열린 민.관 합동시무식에 참석, 국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했다.
한경제는 사이버 인간들의 새해 다짐을 듣는 "사이버인들의 새천년" 코너에
가장 먼저 등장했다.
무대 뒤쪽에 설치된 타원형의 멀티화면에 금테안경과 정장차림으로 나타난
한경제는 새천년 한국경제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지난 천년은 인간의 시대, 앞으로의 천년은 사이버의 세계. 그런 만큼
새 천년엔 저도 더 열심히 뛰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경제를 세계 최고로
발전시키는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 코너에는 한경제 외에 스노우 아담 사이다 정보통 꽁실이 나잘란 등
다양한 직종의 사이버 인간들이 출연, 새 천년은 디지털 세상임을 상징적
으로 보여 줬다.
"아참, 오늘의 뉴스를 말씀드려야죠. 오늘 온국민의 함성을 들어보니 새
천년의 한국경제. 매일매일 날씨 맑음입니다"
한경제는 디지털 한국경제의 앞날이 매우 밝다고 전망하면서 무대에서
내려 왔다.
< 송태형 기자 toughlb@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4일자 ).
사이버기자 한경제입니다"
한국경제신문 사이버 기자인 한경제가 3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에서 열린 민.관 합동시무식에 참석, 국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했다.
한경제는 사이버 인간들의 새해 다짐을 듣는 "사이버인들의 새천년" 코너에
가장 먼저 등장했다.
무대 뒤쪽에 설치된 타원형의 멀티화면에 금테안경과 정장차림으로 나타난
한경제는 새천년 한국경제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지난 천년은 인간의 시대, 앞으로의 천년은 사이버의 세계. 그런 만큼
새 천년엔 저도 더 열심히 뛰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경제를 세계 최고로
발전시키는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 코너에는 한경제 외에 스노우 아담 사이다 정보통 꽁실이 나잘란 등
다양한 직종의 사이버 인간들이 출연, 새 천년은 디지털 세상임을 상징적
으로 보여 줬다.
"아참, 오늘의 뉴스를 말씀드려야죠. 오늘 온국민의 함성을 들어보니 새
천년의 한국경제. 매일매일 날씨 맑음입니다"
한경제는 디지털 한국경제의 앞날이 매우 밝다고 전망하면서 무대에서
내려 왔다.
< 송태형 기자 toughlb@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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