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선물/옵션] (16일) 3월물 0.5P 떨어져 120.00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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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주가지수 선물3월물은 전날보다 0.50포인트 떨어진 120.00에 마감됐다.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와 현물시장의 수급불안으로 인한 경계매물로
매매공방이 치열했다.
장중 119선까지 한때 떨어지기도 했으나 가까스로 120선을 지켜냈다.
거래량은 전날과 비슷한 5만2천계약대였다.
시장베이시스는 장마감무렵 대폭 확대돼 플러스 3.07로 마감됐다.
추가 반등세를 기대한 매수세력 때문이었다.
이날 프로그램매도규모는 1천4백14억원, 프로그램매수는 6백69억원이었다.
시장관계자들은 현물시장의 수급불안 탓에 선물가격이 아래위로 3포인트
정도의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했다.
외국인은 이날 신규로 8백21계약을 순매수했다.
투신사는 신규로 3백계약을 순매도했다.
일반투자자들은 신규로 1천1백54계약을 순매수, 그 규모가 많이 줄어들었다.
< 김홍열 기자 comeon@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17일자 ).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와 현물시장의 수급불안으로 인한 경계매물로
매매공방이 치열했다.
장중 119선까지 한때 떨어지기도 했으나 가까스로 120선을 지켜냈다.
거래량은 전날과 비슷한 5만2천계약대였다.
시장베이시스는 장마감무렵 대폭 확대돼 플러스 3.07로 마감됐다.
추가 반등세를 기대한 매수세력 때문이었다.
이날 프로그램매도규모는 1천4백14억원, 프로그램매수는 6백69억원이었다.
시장관계자들은 현물시장의 수급불안 탓에 선물가격이 아래위로 3포인트
정도의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했다.
외국인은 이날 신규로 8백21계약을 순매수했다.
투신사는 신규로 3백계약을 순매도했다.
일반투자자들은 신규로 1천1백54계약을 순매수, 그 규모가 많이 줄어들었다.
< 김홍열 기자 comeon@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1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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