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임창열지사 판공비 공개...올해 4억3천6백56만8천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임창열 경기지사는 2일 "올해 사용한 판공비(업무추진비)는 모두
    4억3천6백56만8천원"이라고 공개했다.

    임 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에 대한 답변에서 "올해 지사 업무추진비
    예산은 모두 5억9천만원이며 이중 지난 10월말까지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9천4백83만4천원,시책업무추진비 3억4천1백73만4천원등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판공비 예산의 74%를 집행한 것이다.

    임 지사는 씨랜드 화재,수해 등의 관련 공무원 격려금 등으로 1억4천9백
    19만6천원을,제2건국운동의 추진과 도정시책 설명회 등을 위한 주민대화
    비용 6천4백8만2천원등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수원=김희영 기자 songki@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3일자 ).

    ADVERTISEMENT

    1. 1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만 2심 간다

      검찰이 1심에서 전원 무죄 판결을 받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피고인 중 일부에 대해서만 항소하기로 했다. 무죄 판결 직후 정치권에서 ‘조작 기소’라는 비판이 쏟아진 만...

    2. 2

      종각역 3중 추돌 차량 인도 덮쳐…1명 사망·7명 부상

      2일 퇴근길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 도로에서 승용차 2대와 택시 1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는 이날 오후 6시 5분께 발생한 이 사고로 차량이 인도를 덮치면서 피해자가 속출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

    3. 3

      [속보] 종각역 앞 3중 추돌에 인도 덮쳐…1명 사망

      [속보] 종각역 앞 3중 추돌에 인도 덮쳐…1명 사망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