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싯가총액 4위로 .. 통신주강세로 서열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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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포항제철을 제치고 싯가총액 상위 4위에 올라섰다.
데이콤도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면서 11위로 올라 10위권 진입을 도전하는
등 한국통신(2위)를 포함한 통신3인방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담배인삼공사는 7위로 밀려나는등 싯가총액 서열에 패러다임시프트가
일어나고 있다.
11일 주식시장에서 SK텔레콤(자본금 8백33억원)은 전날보다 1만원 오른
1백80만4천원에 마감돼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따라 싯가총액은 15조2백73억원(비중 4.86%)으로 4위에 올랐다.
SK텔레콤은 일본의 NTT에 지분 10%를 넘기며 제휴할 경우 수익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도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반면 포항제철(자본금 9천6백48억원)은 2천5백원 떨어진 14만5백원에
마감되며 싯가총액도 13조5천5백54억원(비중 4.38%)으로 줄어들었다.
담배인삼공사(자본금 1조9천99억원)는 이틀째 크게 하락하며 2만9천9백원에
마감돼 상장후 처음으로 3만원을 밑돌았다.
이에따라 싯가총액도 5조7천1백6억원(비중 1.84%)로 줄어들어 국민은행
(5조7천5백18억원)에 추월당했다.
< 홍찬선 기자 hcs@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12일자 ).
데이콤도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면서 11위로 올라 10위권 진입을 도전하는
등 한국통신(2위)를 포함한 통신3인방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담배인삼공사는 7위로 밀려나는등 싯가총액 서열에 패러다임시프트가
일어나고 있다.
11일 주식시장에서 SK텔레콤(자본금 8백33억원)은 전날보다 1만원 오른
1백80만4천원에 마감돼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따라 싯가총액은 15조2백73억원(비중 4.86%)으로 4위에 올랐다.
SK텔레콤은 일본의 NTT에 지분 10%를 넘기며 제휴할 경우 수익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도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반면 포항제철(자본금 9천6백48억원)은 2천5백원 떨어진 14만5백원에
마감되며 싯가총액도 13조5천5백54억원(비중 4.38%)으로 줄어들었다.
담배인삼공사(자본금 1조9천99억원)는 이틀째 크게 하락하며 2만9천9백원에
마감돼 상장후 처음으로 3만원을 밑돌았다.
이에따라 싯가총액도 5조7천1백6억원(비중 1.84%)로 줄어들어 국민은행
(5조7천5백18억원)에 추월당했다.
< 홍찬선 기자 hcs@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1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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