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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부 '인터넷 챔피언' 뽑는다 .. 부산 체신청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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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들의 컴퓨터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부산체신청은 오는 27일 부산 울산 경남지역 가정주부를 대상으로 주부
    인터넷 챔피언대회 지역예선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터넷 능력에 따라 고급과정인 챔피언부문과 초급과정인
    마스터부문으로 나눠 치러지며 챔피언부문은 정보검색과 홈페이지 제작
    능력을, 마스터부문은 워드프로세스와 기초적인 정보검색능력을 평가한다.

    참가대상은 컴퓨터를 전문적으로 다루지 않는 전업주부이며 전업주부라도
    정보처리사 등 정보통신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소지자는 참여할 수 없다.

    지역예선을 통과한 주부는 오는 12월11일 본선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제공된다.

    참가를 원하는 주부는 13일까지 거주지역 우체국장의 추천을 받아 우체국에
    참가신청서를 내면 된다.

    (051)465-7807

    부산시 여성문화회관도 오는 24일부터 컴퓨터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만18세 이상이면 참가가 가능하며 워드프로세서 문서작성 능력 등을 겨루게
    된다.

    접수는 20일까지.

    (051)313-7345

    < 부산=김태현 기자 hyun11@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1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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