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도, 공룡 테마파크/박물관 조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도가 도내에서 발견된 세계적 규모의 공룡화석지를 활용해 도립
    공룡박물관과 공룡테마파크를 조성한다.

    전남도는 7일 해남 우항리,보성 비봉리,화순 북면 등 도내 공룡화석지에
    들어설 공룡테마파크와 연계해 내년부터 사업비 6백50억원을 들여 오는
    2008년까지 공룡박물관을 건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내년도 예산에 용역비 3억원을 반영했으며 내년 상반기중 박물관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확정키로 했다.

    이 박물관은 도내 공룡자원의 학술연구를 비롯,화석과 공룡모형 등을
    전시해 교육학습장의 역할을 하게되며 공룡캐릭터 상품 등을 개발해 지자체의
    재정수입을 늘리는 수익사업도 벌이게 된다.

    도는 또 올해안으로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해남 보성 화순 공룡화석지를
    테마파크로 개발하는 사업도 병행한다.

    < 광주=최성국 기자 skchoi@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8일자 ).

    ADVERTISEMENT

    1. 1

      서울 학부모 절반 "노후 위태로워져도 자녀 사교육 먼저"

      본인의 노후 비용을 사용해서라도 자녀의 사교육비를 지불하겠다고 답한 서울 학부모가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 8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지역 학부모와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

    2. 2

      이부진 아들은 스마트폰 끊었다는데…"현 고3, 하루 평균 6시간"

      서울대 경제학부에 진학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이 고등학교 3년 동안 스마트폰을 끊었다는 입시 후기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고등학생이 스마트폰 등 미디어 기기를 사용하는 데 하루 중 4분의 1을 쓴다는...

    3. 3

      "생숙, 주거 가능 착오로 계약 취소"…2심 뒤집은 대법 판단

      생활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오해해 분양계약을 체결했다며 계약금을 돌려달라는 수분양자들의 소송에서&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